13Pages 4 methods / Frame Input -> Decision -> Artifact / Use case Portfolio + Delivery
Work Method Library
기획, 디자인, 프로토타입, QA/운영을 산출물 중심으로 설명하는 직무별 작업 방식 라이브러리.
기획, 디자인, 프로토타입, QA/운영
입력보다 판단과 산출물 중심
외부 설득과 실제 협업 기준
Guide map
직무별 독립 가이드
한 페이지에서 모든 역할을 설명하지 않고, 실제 협업 순서에 맞춰 독립 URL로 나눴습니다.
01Planning Methods
막연한 요청, 회의 메모, 기존 문서를 목표/범위/상태/데이터/API/QA 기준으로 바꾸는 기획 작업 방식.
02Design Methods기획 의도를 정보구조, 화면 상태, 컴포넌트 규칙, 디자인 QA 기준으로 전환하는 디자인 작업 방식.
03Prototype & Handoff MethodsFigma, 손스케치, HTML/Tailwind, 브라우저 캡처를 개발 검토 가능한 프로토타입과 핸드오프 번들로 연결하는 방식.
04QA & Operations Methods수용 기준, 실패/예외 케이스, 보안/권한 리스크, 운영 피드백을 기획과 개발 산출물로 되돌리는 방식.
01
페이지를 나누는 이유
직무별 작업 방식은 한 화면의 섹션으로 넣으면 설명이 얕아진다. 포트폴리오에서는 각 직무가 어떤 입력을 받고, 무엇을 판단하고, 어떤 산출물로 다음 사람의 질문을 줄이는지 독립 페이지로 보여주는 편이 설득력이 높다.
- 기획: 요구와 맥락을 목표, 범위, 상태, QA 기준으로 정리
- 디자인: 흐름과 상태를 정보구조, 화면, 컴포넌트 규칙으로 전환
- 프로토타입: 손그림, Figma, HTML, Tailwind 산출물을 개발 검토 가능한 형태로 연결
- QA/운영: 수용 기준, 예외, 보안, 릴리즈 리스크를 검증 가능한 항목으로 관리
02
공통 포맷
각 페이지는 작업 설명을 미화하지 않고 실제 협업 흐름에 맞춘다.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,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, 사람이 결정해야 할 지점이 무엇인지, 마지막에 어떤 파일이나 표가 남는지를 같은 구조로 읽게 한다.
- When: 어떤 업무 상황에서 이 방법을 쓰는가
- Inputs: 회의록, 문서, 화면, API, DB, QA 피드백 중 무엇을 넣는가
- Decisions: AI가 자동 확정하지 않고 사람이 봐야 하는 지점
- Artifacts: 개발, QA, 운영이 바로 이어받을 수 있는 산출물
03
확장 방향
처음에는 대표 직무 페이지를 만들고, 이후 실제 프로젝트 사례를 연결한다. 각 페이지는 템플릿, Before/After, 화면 캡처, 검증 리포트로 확장할 수 있다.
- 각 방법론 페이지에 실제 프로젝트 카드 연결
- 기획서 초안, 화면정의서, QA 시나리오 같은 샘플 산출물 추가
- AI가 만든 초안과 사람이 정리한 최종본의 차이를 비교